베이글코드, 매력적인 복지와 채용으로 '일하기 좋은 회사' 1위 유지
베이글코드가 최근 2024년 채용 연계형 인턴 및 경력직 공개채용을 시작하며 국내 1위 게임사보다 일하기 좋은 회사로 알려진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매출 성장세가 견조하며, 전 직원에게 해외 여행을 제공하는 등 뛰어난 직원 복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게임사 가운데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베이글코드는 2012년에 설립된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사로, 주로 해외 시장에서 ‘클럽베가스’와 ‘캐시빌리어네어’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몇 년 동안 가파른 매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06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2년 연속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는 등 재정적인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클라이언트, 서버 개발, 데이터 엔지니어를 포함한 개발 직군과 프로덕트 오너(PO), 사업 프로젝트 매니저(PM), 데이터 분석가(BA), UA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인턴 등 비개발 직군에서 두 자릿수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베이글코드의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위축된 게임업계의 채용 분위기 속에서도 이 회사에 대한 지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베이글코드는 2022년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전 세계 13개국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이행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과 호화행사가 진행됐다. 이러한 직원 중심의 문화는 직원 만족도와 직결되어, 지난해 기업 정보 플랫폼인 잡플래닛에서 ’일하기 좋은 게임 회사’ 1위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직원들은 특히 워라밸, 사내문화, 경영진에 대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으며, 이를 통해 베이글코드의 기업문화가 더욱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원팀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문화가 확립된 베이글코드는 앞으로도 좋은 인재를 유치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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